청소년 유해업소 야간 합동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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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유해업소 야간 합동 단속 2012년 11월 12일 (월) 전주시는 민·관 합동으로 수능이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업소 야간합동단속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구청직원 30여명과 청소년보호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독교청소년협회와 청소년지킴이어머니봉사단 및 덕진구 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 회원 30명 등 총 60여명이 전북대학교 구정문과 송천동, 아중리 일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단속 목적은 대학수능시험 후 시험에서 벗어난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캠페인과 계도위주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보호 캠페인 및 유해업소 단속활동은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민형 기자 gom21004@sjb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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